세우고 이어가다

Exhibit · 전시

세우고 이어가다

임직과 목회 이양 — 섬김의 손이 이어진 순간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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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는 사람을 세우며 이어집니다. 장로·안수집사·권사의 임직, 그리고 목회의 이양은 공동체가 다음 세대로 사명을 넘겨온 매듭의 순간들입니다.

이 전시는 임직식과 목회 이양의 기록을 통해, 섬김의 손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담았습니다. 2025년 임직식까지, 가장 최근의 기록을 포함합니다.

기록 26건 · 사진 795장